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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신용카드 신청기
    금융/토스 toss 2020. 7. 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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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주살암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제가 신용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승인이 되어서 제작중입니다. 실물은 나중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스가 그래픽 하나는 잘만드는 것 같습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결제한 건에 대하여 조건없이 3% 캐시백을 제공합니다. 그런데 해외결제 수수료가 얼마인지 안나와있습니다....

     

    카드 디자인은 4종류입니다. 저는 그 중 파란색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런데 저 뒤로 많이 본 디자인이 있습니다. 요즘 카드들은 저렇게 만드는게 트랜드인가요?

     

    카드 신청월을 포함한 3개월 동안은 특별 캐시백을 받게 됩니다. 최소 1%이상은 받게됩니다. 추가 캐시백은 결제 은행을 하나은행으로 하면 제공됩니다. 저는 최소 50만원 이상을 쓰기 때문에 2%~3%정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신청 당월은 50만원~100만원을 적용하여 1.5%~2% 캐시백을 제공합니다.

     

    신청후 4개월부터는 캐시백이 갑자기 짭니다. 0.5%면 그냥 체크카드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공되는 것이 올해 12월까지이므로, 내년 1월 1일부터는 새롭게 혜택이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좋은 것은 VISA 플래티늄으로 발급됩니다. 그런데 올해는 여행을 갈 계획이 없어서 저한테는 사실상 무의미합니다.

     

    이외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오른쪽은 어디서 많이 봤는데....?

    색상은 이렇게 총 네가지 입니다. 참고로 20대 남성한테 가장 인기가 많은 색상은 투명블루입니다(토스피셜.)

     

     

    색상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약관동의가 나옵니다. 동의하고 넘어갑니다.

    약관에 동의한 후 주민번호와 영문이름을 입력해줍니다.

     

    그 다음은 직업선택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저는 제 사업장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사업자로 신청해도 됐었는데, 현재 운영을 안하고 있어서 그냥 기타로 선택했습니다. 그랬더니 토스에서 경고문을 띄웁니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 다음은 카드를 받을 주소와 결제 계좌 설정입니다. 하나카드는 모바일로 신청한 카드는 무조건 배송으로만 수령이 가능합니다. 그 뜻은 하나은행 또는 하나카드사에서 수령이 불가능 하고 타인 수령도 안됩니다. 그런데 저는 엄마한테 제 운전면허증을 맡겼는데, 타인수령이 가능했습니다(?). 어쨌튼 본인 신분증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제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설정하면 0.5%정도 캐시백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거래은행 씨티를 잠시 버리기로....

     

    비밀번호 설정을 하면 모든 신청은 끝이 났습니다. 그러고 나면 하나카드에서 신용정보 등을 조회하여 심사를 합니다.

     

    저기 폰 시간에 12시라고 적혀 있는데 밤 12시였습니다. 그래서 같은날 오전 11시에 하나카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잔고증명서 등을 요구할 줄 알았는데, 심사가 이미 통과되었답니다(?).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하나카드사에서 전화가 온 이유는 토스카드 신청중에 신분증이 누락되어서 전화가 왔던 것이였습니다.

     

    아니 신청 과정 중에 신분증 입력은 안보였는데?? 뭔가 에러가 있었나 봅니다... 어쨌튼 이렇게 대학교 1학년생의 신용카드 발급은 성공하였습니다.

     

    카드는 신청일 기준으로 5일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이틀만에 왔습니다.

     

    다음 포스트는 토스 신용카드 개봉 및 혜택입니다. 이상 제주살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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