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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팟 처럼 생긴 러빙홈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폰
    IT리뷰/기기 2018. 5. 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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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볼 상품은 러빙홈의 무선 이어폰입니다. 에어팟 처럼 생겨서 사봤습니다. 국내 애플스토에서 219000원 하는 에어팟을 제 경제력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이거라도 만족하려고 사봤습니다. 미국에서 구입해도 190000원 정도여서 결국에는 사지 못했습니다.

    이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폰의 가격은 39800원 입니다. 편의상 4만원 이라고 하겠습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블랙 색상말고도 화이트 색상으로도 있습니다. 모델명은 FEBQ3000이고 러빙홈 브랜드입니다.

    지금 잘 흐릿해서 보이지가 않는데, 배터리 수명이 이어폰 1시간 30분, 케이스 5시간, 총 7시간입니다. 완충되는데 까지의 시간은 30분입니다. 확실히 에어팟 보다 떨어지긴 합니다. 비싼데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이어폰 5시간, 케이스 24시간, 충전시간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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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피같은 4만원이 이렇게 소비되었습니다. 이제 언박싱을 해보겠습니다.

    언박싱을 하면 이렇게 상품위에 설명서가 올라와있습니다. 얼핏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작법이 매우 어렵습니다. 적응하는데 30분이 넘게 걸린 전자기기는 처음입니다.

    뭐라는지 모르겠는 설명서...

    케이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댜. 검은색인데 색깔은 아름답네요. 그런데 이 제품에 치명적인 단점 하나가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진 않지만 지문이 엄청나게 많이 묻습니다. 닦아도닦아도 기름기가 안 없어집니다.

    또 하나의 단점이라면 케이스의 충전포트가 마이크로 5핀입니다. 휴대폰 충전기가 USB Type-C인 저한테는 불편하기도 합니다.

    또 하나의 다른 단점이 있는데 저 이어폰의 마개가 왜 초록색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올블랙 컨셉에서 왜 초록색을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저 초록색 부분이 매우 거슬렸습니다.

    안에 이어폰에는 충전 단자가 스티커로 막혀있습니다. 이어폰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떼고 다시 케이스에 넣으면 이렇게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파란불이 뜨고 둘다 파란불이 뜨면 1분 이내로 LED등도 소멸합니다.

    사진은 위에것이 마지막입니다. 음질은 괜찮았습니다. 블루투스다 보니 음질이 나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생각하는 최대단점은 조작입니다. 조작이 매우 어려운게, 왼쪽을 휴대전화랑 먼저 연결하고 그 다음 오른쪽 전원을 켜서 왼쪽이랑 페어링시켜야합니다. 이 때문에 휴대폰이랑 연결하는 시간도 20초이상 걸립니다.


    그리고 저 제품에 결함이 있어서 환불받았습니다. 오른쪽이 안들려서 환불받았습니다. 교환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돈을 더 모아서 에어팟을 사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해서 이 이어폰은 환불받았습니다.


    이렇게 4만원짜리 무선 이어폰을 리뷰해봤습니다. 가격은 적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조작법이 매우어렵고 케이스에 지문이 묻습니다. 이 부분은 개선이 필요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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